이 사진, 진짜일까?
긁어서 확인하세요.

SNS 속 인물 사진을 올리면
보정 정도 · AI 생성 가능성 · 원본 추정까지 한 번에 판별합니다.

설치 없이 웹에서 바로 · 분석 후 이미지 자동 삭제 · 첫 분석 무료

1
사진 올리기
업로드 · URL · SNS 공유
2
긁어서 분석
복권처럼 긁으면 시작
3
결과 비교
원본 ↔ 보정 슬라이더
What we detect

AI 생성 · 딥페이크 · 보정,
세 가지를 한 번에 판별

보정됐는지, AI가 만든 건지, 원본은 어디서 왔는지
세 가지를 판정하고, 그 근거까지 함께 보여드립니다.

01

보정 정도

피부·얼굴형·눈코입 부위별
리터칭 강도를 추정하고,
원본 대비 변형을 슬라이더로 비교합니다.

02

AI 생성 가능성

탐지 모델과 LLM 비전 판독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엔진으로
딥페이크·완전 생성 이미지를 가려냅니다.

03

원본 추정

역이미지 검색으로 최초 출처와
더 선명한 원본을 찾아,
어디서 가져온 사진인지 추적합니다.

Features

화면으로 보는 이미지 진위 판별

가볍게 긁고, 깊게 들여다봅니다.

1다채널 입력

인스타 · 카톡 사진도 링크나 업로드로 바로 검사

갤러리 속 사진, 인터넷 이미지 URL,
SNS에서 공유받은 사진까지.
세 가지 방식으로 1초 만에 올립니다.

  • 사진 업로드 — 드래그·앱 갤러리에서 바로
  • 이미지 URL — 링크만 붙여넣으면 끝
  • SNS 공유 + 크롬 확장으로 보던 화면에서 바로
2비교 결과

수치보다 먼저, 원본 ↔ 보정을 눈으로

중앙의 비교 슬라이더로
원본과 현재 이미지를 직접 겹쳐봅니다.
3대 지표는 안전·주의·위험 3색으로 한눈에.

  • 원본 vs 보정 슬라이더로 변형을 직접 확인
  • 3색 판정 — 안전 · 주의 · 위험
  • 감지된 보정·합성 항목을 항목별로 표시
3근거 리포트

판정 이유를 끝까지 펼쳐봅니다

왜 그렇게 판단했는지 블랙박스로 두지 않습니다.
AI 분석 코멘트부터 EXIF 메타데이터,
역이미지 검색 출처까지 전부 공개합니다.

  • AI 비전 분석 코멘트로 판단 근거 설명
  • 부위별 보정 강도 + EXIF 메타데이터
  • 역이미지 검색 결과로 원본 출처 추적
How it works

사진이 AI인지 확인하는 법, 3단계면 끝

복잡한 포렌식 대신, 복권 긁듯 가볍게.

STEP 1

사진 올리기

사진 업로드 · 이미지 URL · SNS 공유 시트 중
편한 방식으로 올리면,
웹앱과 크롬 확장 어디서든 가능합니다.

STEP 2

긁어서 분석

화면을 긁으면
EXIF → 보정 → AI 생성 → 역검색
4단계 분석이 순서대로 돌아갑니다.

STEP 3

결과 확인

안전 · 주의 · 위험 3색 판정과 함께
상세 리포트로
근거까지 모두 펼쳐봅니다.

Pricing

이미지 판별 요금 — 가볍게 쓰고, 필요하면 더

가끔 쓰면 단건, 자주 쓰면 구독. 부가세 포함 가격입니다.

단건
110
1회 분석
  • 가입 없이 바로 결제
  • 3대 지표 + 상세 리포트
  • 역이미지 검색 포함
한 번 써보기
Pro 구독
12,900원/월
월 150회
  • 매달 150회 분석
  • 고정밀 분석 엔진
  • 크리에이터 · 셀러용
  • 우선 처리
구독 시작

선불 크레딧 팩(최대 50% 할인) · 무제한 플랜 · 팀/API 플랜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이 사진이 AI로 만든 건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긁?에 사진을 업로드하면 AI 생성 가능성 · 보정 정도 · 원본 추정 세 가지를 판정하고, 그 근거를 함께 보여줍니다. 설치 없이 웹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고, 첫 분석은 무료입니다.

업로드한 사진은 저장되나요?

분석 대상 원본 이미지는 분석 처리 완료 직후 자동으로 삭제되며 영구 보관하지 않습니다. 판정 등급 · 감지 항목 등 분석 결과 요약 기록만 이용자의 기록 조회 목적으로 저장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을 확인하세요.

무료로 쓸 수 있나요?

첫 분석은 무료입니다. 이후에는 단건 1회 110원, 구독은 월 4,900원부터이며 부가세 포함 가격입니다.

보정 전 원본 사진도 찾을 수 있나요?

역이미지 검색으로 최초 출처와 더 선명한 원본을 찾아, 어디서 가져온 사진인지 추적합니다. 결과 화면의 비교 슬라이더로 원본과 현재 이미지를 겹쳐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판별 결과는 항상 정확한가요?

판정은 확률 기반 추정이며 오탐 · 미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긁?은 판정 등급과 함께 근거를 제시하므로, 단독 증거가 아닌 참고 자료로 활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지금 그 사진,
긁어보세요

첫 분석은 무료입니다.
이후 1회 110원, 구독은 월 4,900원부터.

무료로 긁어보기